와. 크리스마스 이브예요~
거리엔 흥겨운 캐롤과 즐거운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크리스마스 이브날이예요. 와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계시는 모든 커플 여러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들 보내시길 진심으로 내가 뭔 대가리에 총맞은일 있다고 바라겠냐. 젠장… (-_-)凸
거리엔 흥겨운 캐롤과 즐거운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크리스마스 이브날이예요. 와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계시는 모든 커플 여러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들 보내시길 진심으로 내가 뭔 대가리에 총맞은일 있다고 바라겠냐. 젠장… (-_-)凸
“블로그 전체 배경음악과 컨텐츠에 무한대로 사용하“시면 방문객은 짜증나지. 이 블로그 가면 이 음악, 저 블로그 가면 저 음악, 정신 사납다.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이 남에겐 소음이고 잡음일 수 있으니, 듣고 싶은 음악은 조용히 하드나 CD에 짱박아놓고 혼자 들읍시다.
거의 2년만에 리눅스 사랑넷 살아나다. 일부 게시판만 열려있는데, 다시 운영재개할지의 여부는 불투명. //23:10:33 추가 linux.sarang.net 이 중단되면서 시작했던 linux-sarang.net에 이게 대체 무슨 일/
싼타를 무서워하는 아이들 (Scared of Santa photo gallery ) (via 남쪽계단) 필사적인 아이들과 뻘쭘한 싼타들… 흐흐흐.
“Disneyland Memorial Orgy” (디즈니랜드 추억의 난장판?) 라는 이름의 일러스트. 며칠전 허드옹이 쓰신 월트디즈니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감상하면 감동 두배~
People With Broken Umbrellas 갖가지 모양으로 망가진 우산을 쓴 사람들의 사진. 안상수 교수의 한쪽 눈을 가리게하고 찍은 사진들과 반사를 주제로 한 The Mirror Project가 생각났다.
다음 초기화면에서 다음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광고가 있길래, 무시하고 뒷편의 뉴스를 클릭했는데, 이게 웬일. 광고를 클릭한것처럼 다른 페이지로 연결되었다. 다시 가서 쿠키를 지우고 페이지 열어보니 이런 간교한 술책이…. 마치 지난번 오마이뉴스의 광고처럼 네모난 영역의 일부에만 광고를 노출하고 나머지 부분을 투명하게 처리해서 기사 또는 페이지 위에 덧씌움으로써 의도하지 않은 클릭을 유도하는 이런 짓은 좀 양심에 털난짓 아닌가? 요새… Read More »
닥터지현님의 블로그에서 웰빙/다이어트쪽의 글을 보면 조심하라는건 조심하면 되겠는데 (예를 들자면 뭐 마아가린이나 두유를 피하라는…), 한편으로는 대체 뭘 먹고 살아야되나…하는 걱정도 된다. (그나저나 zog는 “카테고리의 퍼머링크”를 찾기가 원래 이리 힘든건지?)
현재 카트라이더를 비롯해서 전체적인 서버장애가 있다. 사과공지가 올라오긴 했는데 이 공지도 두세번의 에러메세지를 내고서야 제대로 출력이 되었다. 일종의 자유게시판인 라이더쉼터을 보니 2시간째 장애라는 글도 보인다. 2005/06/15 여기에도 카트라이더 차 앵벌이하는 애들 코멘트가 붙어서… 코멘트 닫아놓습니다.
레이딘 트리스탄의 서 [제 2 권] “Tales Of BLOG” : 브라우저의 역사이야기 …각종 매체에서 익스플로러는 안전하지 않다라는 이야기가 나왔죠. 하지만 대체할 만한 브라우저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넷스케이프는 지지부진 상태였고, 모질라는 너무 느렸죠. 느린 모질라에서 웹브라우저만 따로 떼어, 최대한 가볍고 빠르게 만든 것이 모질라 파이어폭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