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blah~blah~

에바스화장품에서 "우수고객님에 한하여" 준다

By | 2004-11-28

에바스화장품에서 “우수고객님에 한하여” 준다는 무료상품교환권을 보내왔다. 대체 생산자->소비자 이 놈의 신개념은 몇천년을 울궈먹는게냐. 문제는 뭐 이게 아니고 난 에바스의 우수고객나부랭이가 아니다. 홈페이지에 회원가입한적도 없고 에바스에서 나오는 화장품이라고는 사본적이 없는 사람이다. 그런데 우편물에는 집주소와 내 이름석자가 정확하게 써져 있다. 지난주 금요일에 에바스에 전화해서 개인정보 수집경위를 물었는데 곧 주겠다던 답변을 아직까지 못하고 있다. 내일 월요일… 화끈하게 한딱까리하자.… Read More »

울컥하셨다고요…

By | 2004-11-28

블로그 페어 2004 유감은 주최측의 “배려하지 못한 죄”와 비교할 때 지나친 질책이다. 내용은 마음을 담고 있어야 하고 형식은 내용을 담고 있어야 한다. 박수치며 마무리하는 끝맺음은, 튀긴 침의 양을 생각할때 영 어색하다.

사용자는 좀비가 아니다: 네이버의 소탐대실 -ZDNet K

By | 2004-11-27

사용자는 좀비가 아니다: 네이버의 소탐대실 -ZDNet Korea 류한석의 스마트 모델링 – (via HOLLOBLOG) 사용자가 나쁜 영향의 수준을 명확히 인지하기 힘들고, 사용자가 자동 실행 및 종료 여부를 통제할 수 없고, 사용자가 네이버를 이용하지 않는 상태에서도 무단으로 계속 시스템을 점유하며 작동하고 있다면, 이것은 명백한 스파이웨어이다. P2P인가 아닌가에 대한 이슈가 아닌 것이다.

첫눈 펑펑

By | 2004-11-26

해마다 한번씩 첫 눈이 오지만 기억에 남는 것은 1993년의 첫 눈이다. 군대가기 며칠전에 수원역앞 커피숍에서 병점살던 최양-_-;과 바라보던 첫 눈. 쥐쥐배. 어디서 머하고 사는지 원 -_-;;

아이 참. 부끄럽게.

By | 2004-11-26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에서 아래 문장을 넣고 확인하기 버튼을 눌러보았다. 예상했던 결과가 나왔다. -_-v 호프 씨는 멋지고 자상하고 똑똑하고 착하고 따뜻하고 유머감각도 있고 게다가 자상합니다. 단지 맞춤법 검사기라고 하기엔 너무나 아쉽다. -_-;

Sexual Tension

By | 2004-11-25

59번째 College Photographer of the Year 수상작 중 다큐멘터리 부문의 수상자인 Elyse Butler의 작품. 포르노 촬영셋트장에서 찍은 몇장의 사진들인데, 이런거 느므느므 좋지 않나? 포르노여서가 아니고 다른 관점에서 본 장면이어서. (via boingbo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