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May 2009

고 노무현 전대통령 영결식날 네이트

By | 2009/05/29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이 오늘이죠. 지금이 아침 8시쯤이니 운구차량이 서울로 오고 있는 중일 것 같습니다. 아침에 네이트를 보니, 화면 절반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동영상으로 나옵니다. 게다가 노대통령님이 직접 부르셨던 상록수로 시작하는 배경음악이 흘러나오네요. 배경음악까지는 파격입니다. 음. 짠한 마음으로 동영상 보고나서 창을 닫고나니 광고배너 자리에 추모배너를 넣어놨습니다.

Channy님이 쓰신 nhn에 대한 글에 대해서~

By | 2009/05/27

다음의 윤석찬님이 네이버 일부 페이지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신 점에 대해 nhn쪽에 계신 날밤님께서 꼭 그리 대놓고 까야겠느냐면서 불만을 제기하셨네요. ^^; 음,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석찬님께서 지적하신 내용 자체가 틀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 회사를 본보기로하여 다른 수많은 사람들이 그런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하는 교재(?)로 삼으신 것도 교육의 효율성 면에서 이해가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물며 그… Read More »

이번호 한겨레21

By | 2009/05/26

이번호 (2009년 6월1일자, 762호) 한겨레21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특별증보판입니다. 중간에 넣은 특별 페이지에는 16페이지인데 별도의 페이지 번호를 붙였습니다. 노무현을 도덕, 증오, 도전의 세가지 키워드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조일자가 궁금하다구.

By | 2009/05/26

가전제품 하나 사려고 오픈마켓 찾다보니 고객의견을 보면 유독 이 품목은 제조일자가 오래된 제품이 배달오는 경우가 잦더군요. 심지어 2006년 제품이니까 3년전 제품이 오는경우도 있고요, 그래서 충전이 잘 안되어 고생했다는 글도 보이곤 합니다. 오픈마켓에 중고로만 팔아봐서 모르겠는데 새 상품 판매자인 경우는 제조일자를 안 써도 되는가봅니다. 주욱 둘러봤지만 제조일자가 써 있는 물건이 없네요. 이렇다보니 제품 상태는 새상품이지만 작년제품,… Read More »

춘천 청국장 유천식당

By | 2009/05/25

청국장으로 유명하다는 춘천의 유천식당입니다. 자리에 앉으면 몇명이냐고만 묻고 메뉴는 묻지 않습니다. 메뉴는 단 한가지죠. 청국장 백반. 주문하면 꽤 빨리 나옵니다. 먼저 밑반찬이 깔리는데요 꽤 종류가 많네요. 윗줄왼쪽부터 오른쪽순서대로 말린 가지나물, 김치, 말린 호박나물, 두부조림, 오뎅볶음 아래줄은 … 흑 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무슨 나물, 꽁치조림, 데친 양배추, 어리굴젓. 열무김치, 쑥갓무친거, 맨 아래줄 왼쪽부터 미나리, 쌈장, 계란찜,… Read More »

에그(egg) 구입,사용,설정(?)기…

By | 2009/05/19

와이브로를 와이파이로 변환해주는 Egg를 구입했습니다. 요즘 공동구매하는 곳 몇곳 보이길래 한군데 골라잡아서 샀습니다. 어제 신청하니까 오늘 도착했구요, 간단히 설정하는 법 써 보겠습니다. 우선 크기는 생각보다 아담합니다. 자주 비교되는 맥용 마우스를 제가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구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는 물건과 비교해봤습니다. 종이컵과 비교하면 이렇습니다. 집에 가져와서 네임펜과 나란히 놓고 찍은 것이고요. CD위에도 올려놓고 찍었습니다.… Read More »

트위터로 친구들 블로그에 새글 올라오면 보기.

By | 2009/05/14

바쁘다는 핑게로 블로그 글도 많이 못읽지만 그래도 하루중 가족보다 더 오랜 시간 같이 있는 팀원들의 블로그는 읽어야겠더라구요. 트위터에 재미들리다보니 트위터로 혹시 보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찾아봤습니다. 이 방법 말고도 다른 더 쉬운 방법이 있을 가능성이 크니 혹시 아시게되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1. 우선은 팀원들의 피드를 모아야겠지요. 피드 합쳐서 한 피드로 만들어주는 서비스들도 아마 꽤 될겁니다. 저는… Read More »

결과로 말해야하는게 아닌가…

By | 2009/05/13

과정이 중요하지 않다는 말이 아니고… GPS 출동이란 결국 빨리 오기 위해서인데 지도책이면 어떻나. 지도책없이도 눈감고도 그 동네 길 빠삭하게 아는 현장출동요원이라면 만사OK인걸. 또 현장출동요원 숫자가 적으면 GPS가 아니라 DGPS+갈릴레오라도 소용없는 일. 차라리 평균출동 시간같은게 더 유용한 정보일듯.

초보자용 트위터(Twitter) 매뉴얼

By | 2009/05/13

차니님이 쓰셨던 글 있고, 오소소님이 새로 쓰신 글이 있네요. 트위터에 처음이시라시면 둘 다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트위터 서비스 입문서… -오소소- 트위터(Twitter)의 모든 것 -Channy- 뭔가가 나타나게 되는데는 때가 있는것 같습니다. 말하자면 “시대가 원한다” 뭐 이쯤 되려나요. 트위터에 대한 초보자 설명서가 나오는건 트위터를 새로 써보시려는 우리나라분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제 트위터 주소는 http://www.twitter.com/hof 입니다. ㅎㅎ

헝그리 노트북쿨러

By | 2009/05/12

엊그제 밤에 노트북 과열로 다운된 이후로 노트북 쿨러를 이리저리 알아봤습니다. 찾다보니 소음문제도 뽑기운이 필요한것 같고요, 제 노트북이 12인치인데 쿨러들이 대부분 노트북보다 커서 자리를 차지하는 문제도 있고… 그래서 이미 노트북 스탠드는 쓰고 있기때문에 그냥 선풍기의 위치만 바꿨습니다. 선풍기가 원래는 모니터의 왼쪽에 있었는데 이걸 노트북의 오른쪽에 있던 전화기와 자리를 맞바꿨습니다. 노트북의 왼쪽면의 윗부분에 팬이 달려있으니 선풍기에서 나오는… Read More »

밤에 노트북 안켜져서 깜짝 놀랬습니다.

By | 2009/05/11

최근(약 한달쯤 전부터?)들어서 노트북(레노보 X60)에 슬슬 이상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유없이 느려지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때는 모든 프로그램이며 떠 있는 창들이 거의 반응하지 않습니다. Ctrl+Alt+Del로 작업관리자를 불러도 나타나지 않고요 간혹 열번에 한번정도는 작업관리자가 뜨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 CPU사용량과 메모리사용량을 봐도 특별한 징후는 발견할 수 없습니다. 특정 프로그램이 CPU나 메모리를 잡아먹고 있지는 않더라구요. 몇번의 경험으로 미루어,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Read More »

초당할머니순두부,헌화로,소돌항…

By | 2009/05/10

토요일에 동해안에 다녀왔습니다. 날씨 참 좋더군요. 가기 전날 밤에 갈곳 리스트 쭉 뽑아본 다음 꼭 갈곳은 프린트, 시간되면 갈곳은 (나중에라도 갈려고) 터치에 담아놓고 아침 6시에 출발했습니다. 주말에 어디 갈때면 느끼는거지만 아침 7시 전에 서울권을 벗어나지 못하면 길바닥에서 허비하는 시간이 너무 길어지고 스트레스 받더군요. 아침겸 해서 초당할머니순두부집에서 순두부 백반을 먹었습니다. 5천원이구요. 아마 인터넷에서 찾아보시면 이 집… Read More »

혼자만의 생각이면 어떤가.

By | 2009/05/8

댓글 중에 “~라고 생각하는건 저뿐인가요?” 라는걸 보면 그저 자기 생각을 말하면 되는데 그걸 구태여 공감을 유도하거나 구걸하는 것처럼 보인다. 블로그를 쓸 때 기대하는 가장 큰 댓가는 “긍정적 피드백”이라는 얘기를 흔히 하는데, 저 댓글에서도 자신의 의견에 대해 호응을 기대하는 심리가 느껴진다.

트위터에서 처음 블록했습니다.

By | 2009/05/8

누군가가 트위터에서 저를 follow한다고 알림이 왔는데 가보니 잔뜩 다른 사람 follow만 해놓고 정작 자신은 글을 전혀 안 쓰는 곳(사람이라는 증거가 없어서 “곳”으로 표시)이네요. 차니님이 쓰신 트위터에 대한 설명글을 보면 bot인지도 모르겠군요. 겸사겸사 트위터하면서 처음으로 시원하게 차단(block)기능 한번 써 봤습니다.

저도 자뻑(?) 검색.

By | 2009/05/6

저도 자뻑(?)검색 해봤습니다. hof를 검색해보니 이 블로그가 맨 처음, 그 다음은 제 토씨, 그 다음은 트위터가 나오네요. 이 블로그가 오래되긴 했지만 요즘 업데이트 거의 안하고 있거든요. 토씨는 많이 줄어들긴 했는데 많게는 하루에 20개 이상 포스팅하기도 했고요, 트위터는 일주일에 5~10개 정도 쓰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 내용이 차이가 있었거든요. 주제며, 이른바 “톤”이라는 것, 또… Read More »

낚시 가격

By | 2009/05/4

오픈마켓보면 이른바 가격 낚시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제목에 “티셔츠 3천원” 이라고 써 있는데 정작 들어가보면 필수 선택해야하는 옵션으로 추가금액을 내야하는 것들이지요. 처음에 내걸었던 가격은 흔히 하는 말로 미끼상품이랄까요. 같은 제품, 유사 품목을 가격순 정렬해봐야 별 소용이 없습니다. 나와있는 가격의 물건은 품절이거나 허접하기때문에 구매하기 불가능하거나 실망하는 경우가 많죠. 하루에 하나의 상품을 싸게파는 원어데이도 요즘들어 이런 낚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