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November 2011

아이폰 잠금화면에 긴급연락처를…

By | 2011/11/29

아이폰에 잠금화면에 긴급 연락처를 적어두길 제안하는 글을 읽고 얼른 만들어 보았다. 지금 쓰고 있는 배경화면에 글씨를 올릴 영역을 반투명 레이어로 올리고 아내의 전화번호를 적어두었는데 알림창이 나오면 글자가 서로 겹칠 수 있으므로 가리지 않는 적당한 곳에 자리를 잡았다. 세상살이. 별일없이 잘 살길 바라지만 행여나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안좋은 상황이 일어나게 될 때엔 사랑하는 사람이 빨리… Read More »

아내에게 아이폰4s 선물

By | 2011/11/18

아내 전화기로 아이폰4s를 샀다. 오늘 저녁 퇴근하고 밖에서 저녁먹으며 선물할 예정이다. 내 아이폰4로 가끔 게임하곤하지만 별 얘긴 안했는데 요즘 4s 나오면서 살짝 고민하는 모습이 보인다. 어차피 지금 핸드폰도 오래 되기도 했거니와 내가 그러하듯 아내도 여러모로 유용하고 재미있게 쓰겠지. 게다가 아내는 그 흔한 디카하나 없이 살던터라 겸사겸사 좋은 선물일듯 하다. 뒤에 보이는 아이폰4와 나란히 한장 분홍… Read More »

리튬전지 벌크포장 구입

By | 2011/11/4

며칠전 건전지에서 액이 새어나오는 바람에 블루투스 키보드 하나를 시원하게 고장내버린 일이 있었다. 쓰린 속을 부여잡고 검색해보니 에너자이저 얼티메이트 라는 녀석이 누액없고 최대 7배까지 오래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리튬전지고 무게도 1/3 쯤 가볍다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검색해보면 수두룩하니 제품 사양 소개는 생략. 문제는 역시 가격. 대략 4알에 만원 안팎이니 성능생각하면 이해가 되지만 여태 써오던 알카라인…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