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쇼같은 블로그

영화를 개봉할 때 즈음이면 출연한 배우들이 갑자기 각종 토크쇼와 버라이어티 오락 프로그램에 단체출연 했다가 싹 사라지는 것처럼 블로그를 연다. 권상우야 예전에 배역이름으로 블로그를 했다 닫았으니 그렇다 치고 박중훈은 “박중훈 공식블로그” 이름을 써먹었으니 5월에는 배역 이름으로 블로그를 열라나?

뭐 … 인생이 다 그런거냐?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