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걱정

내년 다이어리는 프랭클린플래너로 할까, 몰스킨으로 할까, 아니면 일주일에 일수공책 한권씩?

16 Replies to “다이어리 걱정”

  1. 용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단 moleskine에 한표.
    ‘포켓수첩-다이어리-PDA-다이어리-포켓수첩’의 길다면 긴 여정을 거쳤는데 Moleskine 2006 Pocket Weekly Planner를 만나버려서 이변이 없는한 ‘포켓수첩’에 계속 정착할 것 같아요 ^^; 아듀 양지사~

  2. 프랭클린플래너는 스케쥴짜기는 좋은데 바인더랑 합치면 무거워지거나, 부피가 커지는 단점이 있어요. 몰스킨은 산만하게? 메모하기는 좋기도한데, 메모양이 많다면 마구 쓰기는 좀 비싸죠? 일수공책… 음~! 🙂

    몰스킨에 수첩기능이 있는것도 있나봐요.
    일단 문구점에 가서 이것저것 들여다보면서 선택하세요~
    (설마 선물을 받고 싶다는 간접표현은 아니죠???)

  3. 저는 PDA와 간단한 메모지를 쓰고 있는데 아직까지 혼돈을 거듭하는 중…
    PDA의 유용성과 메모지/플래너의 유용성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것은 한 동안 없다고 생각하고 고생 중

  4. eiron // 저도 대충 몰스킨으로 마음을 정했습니다. 최종결정하기 전에 오프라인 어딘가에서 판다면 실물을 한번 들춰볼까 생각중입니다.

    쿨짹 // 엡

    피오넬 // 프랭클린플래너는 제가 다루기엔 벅찬물건인거 같아요. … 선물은, 전혀 그런 뉘앙스 없습니다. ^^;

    이광민// 사실 지금 (먼지 쌓인채로) 갖고 있는 Palm IIIx로도 충분할것 같긴 합니다만 시리얼케이블로 동기화를 하는 놈이라 좀 느린감이 ….

  5. 전 텐바이텐에서 나오는 이쁜 디자인 다이어리 하나 살려고 하는데, 너무 이쁜게 많아서 고르기 너무 힘들어요 -_ㅠ

  6. 텐바이텐 대학로점에서 실물을 만져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02)741-9010

  7. 아아~ 저도 몰스킨이 좀 땡기긴 하던데
    실물 한번 봤으면 싶어서 미루고 있어요.
    pda사고 싶지만, 회사에 못 들고 들어오니..

  8. 저도 좀 고민을 했었는데 그게 플랭클린플래너이든 몰스킨이든 일수공책이든 커다란 차이는 없을듯 싶네요. 얼마만큼 자신이 충실하게 노트를 하고 그 노트를 보느냐가 중요한 거 아닐까요?
    노트를 한다라는 점에 중요함을 두자면 잘 정리된 폐지노트도 큰 힘이 될듯 합니다.

  9. 플래너와 몰스킨 양쪽을 쓰고 있는데 몰스킨의 경우 교보문고에 가면 있습니다. 적어도 강남 교보문고에서 팔고 있으니 사기전에 충분히 만져보고 샘플을 볼 수 있습니다. ^^;

  10. 몰스킨 너무 비싸요. 메모지는 마구 갈겨적는 맛이 있어야 하는데, 몰스킨에 적으려니 이리저리 궁리를 하게 되더군요. 전 누런색 종이로된 넘기는 메모지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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