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나눠 드립니다. ==> 종료

저도 리드미님처럼 한번 읽고나서 다시 읽지 않았고, 꼭 다시 읽어야지 라는 부담이 없는 책을 필요한 분께 드립니다. (그나저나, 리드미님 보고싶어요! -_-) 아래 항목을 꼭 읽어주세요.

* 꼭 읽어주세요. *

  • 우체국에서 소포인지 등기인지.. 아무튼 착불로 보낼거니까.. 4~5천원 정도 할 겁니다. 따라서 공짜는 아니니까 잘 생각해서 고르시어요.
  • 1인당 최대 3권까지 가능합니다. 책 제목을 코멘트로 달아주세요. 선착순으로 할게요. 더 효율적인 방법이 생각나질 않는군요.
  • 스팸필터링 될 수가 있으니 혹시 글 작성하고 바로 자신의 글이 나타나지 않으면 저에게 메일 주세요. 스팸통 확인해 볼게요.( 이런걸로 야로 같은건 없으니 다른 분들은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당 ^^)
  • 야곰 야곰 들고 출근해서 회사 옆 우체국에서 보낼꺼니까 맨 나중에 받으시는 분은 늦으면 일주일도 걸릴 수 있겠네요.
  • 찜 하시면 책 제목 옆에 닉네임을 적어놓겠습니다.
  • 윗줄처럼 책 옆에 자신의 닉네임이 적히면 저에게 메일(hof500cc골뱅이gmail.com)로 소포 받으실 주소,우편번호,실제이름, 연락처를 알려주세요. 다 소포 겉포장지에 써야 되는 것들입니다.
  • 필수는 아니지만, 책 받으신 분은 자신에게 필요없는 책, 이렇게 뿌려주시면 좋겠어요. 캬캬…
  • 책에는 낙서나 줄은 안 긋고 보는 편입니다만 책 꼭대기에 hof라는 책도장이 찍힌게 몇권 있습니다.
  • 충정로, 시청 근처에 계시면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사거리 근처로 직접 받으러 오셔도 되요.

자, 책 목록입니다.

  • R통신 -손석춘- ==> 펜큐어
  • 한국인 코드 -강준만- ==> returnet
  • 21세기를 바꾸는 교양 -박노자, 홍세화… 외- ==> bookworm
  • 우리안의 파시즘 -임지현 외- ==>가짜집시
  • 당신들의 대한민국 -박노자- ==>bookworm
  • 당신들의 대한민국 2 -박노자- ==>마른미역
  • 빨간바이러스 -진중권- ==>마른미역
  • 한국논쟁 100 -강준만- ==>펜큐어
  • 머리를 감기전에 생각부터 감아라 -안상헌- ==>엄끼
  • 화이트칼라의 위기 -질 안드레스키 프레이저-==> likejazz
  • 컨설팅의 비밀 -제랄드M.와인버그- ==> likejazz
  • 폭력과 상스러움 -진중권- ==>가짜집시
  • 몸과 영혼의 에너지 발전소 -짐 로허, 토니 슈워츠- ==> 엄끼
  • 비즈니스 글쓰기의 기술 -김익수- ==>bookworm
  • 꼴통들과 뚜껑 안 열리고 토론하는 법 -후베르트 슐라이허르트- ==> woogee
  • 사회를 보는 논리 -김찬호- ==>returnet
  • 설득의 심리학 -로버트 치알디니- => psyche
  • 빨간 신호등 -홍세화- ==> 마른미역
  • 총각네 야채가게 -김영한,이영석- ==>엄끼

업데이트#1@2006/05/29 10:06
다 찜 하셨네요. 글 본문중에 있는 이메일로 알려주실 것들 알려주시어요.

20 Replies to “책 나눠 드립니다. ==> 종료”

  1. 세권까지라고 하셨으니까, “당신들의 대한민국 2”, “빨간바이러스”, “빨간 신호등” 세권이요!(…욕심쟁이;)

  2. 머리를 감기전에 생각부터 감아라
    몸과 영혼의 에너지 발전소
    총각네 야채가게

    남은게 얼마 없네요… ㅠ_ㅠ (얻어가는 주제에 불평은!!)

  3. 앗.. 저도 저도요 흣

    ‘한국인 코드’..는 한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사회를 보는 논리’라는 책도 관심이..
    늦지 않았으면 부탁드립니다

  4. 21세기를 바꾸는 교양
    비즈니스 글쓰기의 기술
    당신들의 대한민국

    부탁드립니다. 메일은 이 댓글에 써넣은 것으로 하시면 됩니다.

  5. 소포 겉포장지에 주소 적어서 가면 낭패…어차피 우체국에서 붙여주는 라벨 용지에 다시 발신자/수신자 정보 다 써야 하거든요. 번거로운 일이지만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6. Pingback: 미역건조장
  7. 현재 전달상황은…

    마른미역님, 엄끼님은 직접 전달 완료.
    펜큐어님, returnet, 가짜집시님, boomworm님께는 어제 우편 발송.
    재즈옹은 아직 미 발송.
    woogee군과 psyche님은 만나서 드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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