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고맙다;

By | 2006-08-25

속도에 놀라고 만족도에 놀라는 …

시간대는 아무리 부지런한 회사 동료라도 출근하기 힘든 오전 7시경. 이때는 오전 5시 30분부터 시작된 청소 아주머니들의 사무실 아침 청소도 대충 끝나고 회사는 잠시 적막에 잠기는 때이다.

뭐, 딱 내 출근시간이다. 하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나야 고맙다 -_-; 망보기도 가능.

3 thoughts on “나야 고맙다;

  1. Jay

    가능성 없는 사무실에 나가는 사람은 해당되지 않는군요…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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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ullll

    속도에 놀라고 만족도에 놀란다고 해서
    인터넷 통신 업체 이야기 인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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