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시칼…

이런 시칼...-_-방금 핸폰이 울렸습니다. 보니까 모르는 번호. 일단 받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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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 : 안녕하세요? 노블레스입니다. 이**님 되시죠?

hof : 그렇습니다만?

그쪽 : 네 저희는 자동차 운전자분들을 대상으로 네비게이션을 3개월 무이자로 드리고 있거든요.

hof : 음~ 전화번호는 어디서 구하셨나요?

그쪽 : 무작위로 전화드리는건데요~

hof : 거짓말하지말고요. 다 아니까… 어디서 구했어요?

그쪽 : 무작위로 한거예요. 원치 않으시면 끊어드릴께요. (딸깍)

hof : 이런 시kal年이 있나…

그쪽 : 뚜~뚜~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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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다시 걸었더니 계속 통화중이네요. 무작위로 건게 이름은 어찌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