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설마 안갔겠습니까?

By | 2004-01-05

헐리우드모터쇼;;; 갔죠. 오늘(이크 벌써 어제군요.)이 마지막날이어서 더이상 뭉갤 시간도 없었고 이미 여러 갤러리에서 대충의 후끈함을 보았기때문에…
사실 뭐 영화를 봐도 영화가 끝나면 다 잊어버리기때문에 어느 영화에 무슨 차가 나왔는지 모릅니다;; 멋진차도 구경하고 멋지게 벗은 컴패니언걸도 구경하고 왔습니다. 갔다와서 기억남는건 오로지…

9 thoughts on “제가 설마 안갔겠습니까?

  1. freimann

    이걸보니 염불보다는 잿밥이라는 말이 생각나는군요. 🙂

  2. dalbong

    헉…………………………………………………………………-_-乃

  3. only+

    와우. 헐리우드 모터쇼라..-ㅁ-;;
    레이싱걸 보러라도 가보고 싶다는..쿨럭

  4. Pingback: 김중태문화원

  5. 김중태

    hof님은 걸이라도 구경하셨죠. 저는 아들놈 따라다니고 얼래느라고…T_T
    하여간 제가 쓴 헐리우드 모터쇼도 트랙백 겁니다.

  6. 카멜

    어제 저도 코엑스 갔었는데..형을 못보다니..
    부러워요..내가 그렇게 가려고 애썼건만..T.T 사진으로 만족 해야지…헐헐..뭘 만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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