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장을 보낼 때다.

By | 2011/12/9

친구들과 한 해 동안 일어난 기쁜 일과 고생한 일을 서로 나누며 술잔을 기울일 궁리도 물론 해야하지만;;

한글자 한글자 꾹꾹 눌러 써서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걸 잊어선 안되는 분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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