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July 2008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잘 아시는 분~

By | 2008/07/30

파워포인트로 프리젠테이션 하다보면 슬라이드쇼의 진행방향대로만 가는게 아니라 가끔 이전 화면을 봐야할 때가 있습니다. “이 화면은 여기와 연결되어 있는데요.” 라면서 바로 직전의 슬라이드를 보여주면 발표자는 바로 알 수 있지만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게 바로 전의 슬라이드인지 다음 화면인지를 유심히 봐야 알 수 있지요. 슬라이드가 그냥 팍팍 바뀌는게 아니라 빠르게라도 진행방향에 맞추어 스르륵~ 밀려나오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Read More »

우클릭금지에 목숨걸었나

By | 2008/07/30

블로그 `긁어오기` 금지기능 파이어폭스선 무용지물 -디지털타임즈- (via 이장) 파폭에서도 마우스우클릭 안되게 막으면 다음엔 내가 기사 써야겠다. “임시인터넷파일을 이용하면 우클릭금지 소용없음이 드러나… 저작권보호에 불똥. ”

해상도 낮으면 그냥 보지마

By | 2008/07/30

웹사이트들 다니다보면 “이 사이트는 해상도 얼마에 무슨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라고 써 붙인 곳들을 종종 보게됩니다. 오토모드로 찍고나서는 사진보다 더 눈에 띄게 EXIF정보를 박아놓은 사진을 보는 것처럼 호환성있게 못만든걸 웬지 자랑스러워하고 있다는 느낌도 받곤 합니다. 더 웃기는건 다른 브라우저들에서도 잘 보이는데도 저런 메세지를 붙여놓은 곳들.-_-; 최적화라는게 “가장 잘 맞추어져있다”는 뜻이니까 최적화되지 않은 해상도와 브라우저로도 강의 내용은… Read More »

Thinkpad의 PrivateDisk 갑자기 안되네요 흠.

By | 2008/07/28

레노보에서 나온 씽크패드X60을 쓰고 있는데 노트북 살때 기본으로 디스크암호화 프로그램인 SafeGuard PrivateDisk이 깔려있습니다. 하드디스크의 특정 영역에 암호화된 파일을 만들어놓고 암호를 맞게 넣으면 이 파일이 물리적 디스크처럼 인식되는 것이지요. 1기가짜리 파일 하나 만들어놓고 컴 부팅할때마다 암호넣어서 자료보관용 볼륨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어제 밤 리부팅 이후부터 비밀번호가 틀리다고 나오면서 마운트가 되질 않네요. 최근 기획서는 메일로 보냈던 사본이 남아있긴… Read More »

프린트CSS쪽 살짝 손보기

By | 2008/07/26

개별 글을 프린트 할 때 본문 아래에 있는 구글 애드센스와 그 아래있는 코멘트 입력양식은 보이지 않도록 고쳤습니다. 프린트한 종이에서 애드센스 클릭할 일도, 댓글 작성할 일도 없으니까요. (참조문서 : PRINT.CSS 프린트 스타일 -일모리) 지금은 잘 되는데 낮에 바꿔보니 적용이 안되더군요. 아예 @media print 지정항목이 인쇄물의 모양에 전혀 영향을 못끼치길래 이리저리 바꿔보다보니 이 블로그에서 불러오는 스타일시트가 media=”screen”로… Read More »

지울 사진이면 저 주세요, DeletedImages

By | 2008/07/14

//DeletedIamges – The Junkyard of Art -via webzen– 필카보다 디카는 사진을 많이 찍기에 부담없긴 하지만 많이 찍는 대신 카메라 메모리카드에서 나와(?)보지도 못하고 삭제되는 사진도 많죠. 그런 사진들을 보내면 주인장이 모아서 전시하는 사이트입니다. 다 누군가는 버리는 사진들인데 꽤 그럴싸한 사진도 많네요. 그러고보면 예술과 폐품은 백지한장 차이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로그인한들 …

By | 2008/07/13

포탈에 있는 블로그를 보면 비회원 댓글을 막은 곳을 흔히 볼 수 있는데 예전과 다르게 요즘 드는 생각은, 포탈이 자동으로 만들어 준 그 블로그는 어떠한 “나”도 반영되지 못했음에도 내 블로그 주소라고 써야 하는 점때문에 더 편치 않다.

세계각국의 인터넷카페

By | 2008/07/13

Internet Cafes of the World. Darfur to Darlington. -via GeekLikeMe– 지금 게임방이야 초등학생들이 몰려와서 ㅆㅍㅆㅍ 욕을 입에 물고 온라인 게임하는 곳이고 갔다오면 온몸이 담배연기에 쩔어나오는 곳이라는 이미지만 있습니다만, 가물가물 기억을 되살려보면 “인터넷카페”는 한결 쾌적한 곳이었습니다. (특히 신촌 웹스페이스가 기억에 남는군요. 2층에 자리잡아 밝고 넓직했던 기억이…) 지금은 어느 카페든 인터넷을 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Read More »

USB메모리에 위키가 쏘옥~, Dokuwiki on a stick

By | 2008/07/8

일정관리나 할일 목록을 관리하기 위해서 사람들마다 참 다양한 자신만의 방법이 있죠. 종이재질의 전통적인 다이어리를 고집하는 분들도 있고 스마트폰, 웹서비스, 각종 프로그램 등… 저도 이것 저것 시도는 많이 해보는데요, 회의나 약속은 아웃룩, 자료관리는 My Notes Keeper(디렉토리 구조로 문서를 엮을 수 있고 하이퍼링크 할수 있는 일종의 강화된 메모장프로그램), 할일은 tadalist.com, 간단한 메모는 stickypad… 이렇게 나눠놓으니 정신이 하나도… Read More »

필요할때만 부탁해도 괜찮아, 다만…

By | 2008/07/8

어제 예전 같은 회사 다니던 두 분으로부터 우연히 거의 동시에 부탁이 들어왔습니다. 얼추 1년만에 연락이 온 것이지요. 한분은 보도자료를 보내야 하는데 인터넷관련 기자들 이메일 주소를 알려달라는 것이고 또 한분은 채용관련하여 누군가의 평판을 확인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첫번째 분은, 뭐 전혀 기자들 연락처를 모르겠더군요. 그리하여 메신저에 있는 모 중견인터넷 회사 홍보담당자에게 여차저차하여 끙차끙차하니 기자들 연락처를 요청했습니다. 이 담당자… Read More »

“업데이트 하지 않겠음.”

By | 2008/07/2

모 포탈에서 제공하는 영어사전 프로그램을 쓰고 있는데 새 버젼이 나오면 자동으로 확인해서 업데이트 하겠느냐고 묻는다. 매번 아니오를 선택하고 일주일동안 묻지 않음 옵션까지 선택을 한다. 대부분의 경우, 비록 기능개선의 장점을 포기하지만 프로그램이 무거워지거나 광고가 나올 가능성을 차단하는 편이 100배쯤 낫다는 것은 이미 수많은 업데이트 경험을 통해서 깨우친 진리다. (물론 버그가 있어서 불편하거나 보안상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라면… Read More »

로긴한 회원의 홈에서 그 회원 호칭은?

By | 2008/07/2

회원가입을 해야하는 서비스들 많죠? 블로그는 물론이려니와 수많은 서비스에서 회원가입을 받고 있는데요, 그 회원이 가입을 하고나면 대부분 개인화 영역을 갖게 되죠. 자신이 글을 쓰거나 사진을 올리거나 하는 개인 공간 말입니다. 그 공간에 대한 권한을 갖고 있는 그 회원, 을 뭐라고 부르나요? 즉 A회원이 로그인 하면 A회원의 개인 공간을 갖게 되고 그 공간에서 A는 ㅇㅇㅇ라고 부르냐는 것이죠.…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