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

By | 2006-07-19

간담회 [간ː―회/간ː―훼][懇談會] <명사> 서로 정답게 의견을 나누면서 이야기하는 모임 (야후!사전) 의견을 나누는게 핵심이군요. 넘버3에서 마동팔 검사처럼이 아니라. 마동팔 검사 : “니가 앞으로 뭘 하든 하지 마라” -_-;;

마우스제스츄어 후유증

By | 2006-07-19

파이어폭스에 마우스제스츄어 확장기능을 설치하면 마우스의 움직임에 따라 파이어폭스의 특정한 기능들을 할당할 수 있다. 예를 들자면 열린 창에 마우스 커서를 대고 오른쪽 버튼을 누른 다음 위에서 아래,다시 오른쪽으로 ㄴ자 모양으로 긁으면 창이 닫히게 지정할 수 있다. 이게 상당히 편리한데 한가지 단점은 다른 브라우저는나 다른 프로그램을 쓰다가도 마우스제스츄어를 시도하게 된다는 거다. 물론 창이 닫힐리 없이 등록정보나 세부옵션을… Read More »

In the end

By | 2006-07-19

혁상님이 소개해 주신 Queen의 Don’t stop me now 동영상을 보니까 2001년 WRC(World Rally Championship) 동영상이 생각나서 찾아봤다. 배경음악은 Linkin Park의 In the end. don’t stop me now를 들으면 여태까지는 야심만만 TV프로그램이 생각났는데 앞으로는 이 동영상이 먼저 떠오를 듯. In the end가 그랬던 것처럼.

가사는 몰라도 리듬은 좋다? 가수는 몰라도 가사는 좋다?

By | 2006-07-18

<민중에게 권력을>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정치활동을 시작한 존 레논은 6개월뒤 <이매진Imagine>이라는 곡을 발표합니다. 존 레논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 노래를 “내가 만든 노래 중 가장 정치적인 노래”라고 이야기했습니다. (…) 2절, 국가가 없다고 상상 해봐요. 결코 어렵지 않아요. 국가를 위해 죽고 죽이는 일이 없어지는 것을 상상해 봐요. (…) 3절, 소유가 없다고 상상해봐요. 당신이 할 수 있을지… Read More »

오늘따라 스타벅스이야기

By | 2006-07-18

오늘따라 스타벅스 이야기가 많다. 구독하는 블로그 중에 세군데에 올라온 스타벅스 이야기. 스타벅스 로망 -jamgomblog- 스타벅스, 모유수유, 상식 -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 스타벅스 커피 값 -골룸 에세이-

지르고 싶다. 즉석스프…

By | 2006-07-18

일어나자마자는 진짜 물한모금 먹기도 싫은데 회사 도착하면 슬슬 배가 고파진다. -_-; 뜨거운 물만 부으면 되는 즉석스프 지르고는 싶은데… 첨가물 범벅이 아닐까 망설이는 중. 차라리 안먹는게 몸에 도움이 되는게 아닐까? 하고.

FT, 유명블로거 되기.

By | 2006-07-18

지난주에 했던 blog+everything FT 주제는 “유명블로거 되기 전격 대작전”이었다. 호기심을 끌 만한 제목이었는지 자그마치 9명이 참석을 했고 135:1의 경쟁률을 뚫고 들어온 인턴 중 세분께서도 참석하셨다. (띠동갑;;?) 이런 식으로 글을 써보라는 구체적인 방법들보다는 거시적인 관점에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예를 들면 유명한 “블로그” 되기인가? “블로거” 되기인가?

보당

By | 2006-07-17

부저,부자? 그만하면 훌륭. 예전에 시골 터미널 화장실에서 본 글귀 “보당을 누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