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750으로 찍는 마지막 사진 + 선물

시계
이제 카메라 슬슬 분리해서 포장해야죠. 음. 낼 오전에 입금확인하면 바로 택배아저씨 불러서 포장한거 가져가라고 해야하니까… ㅜㅜ

아는 동생이 늦은 생일선물로 파란색 빛이나는 시계를 사줬습니다. 알람도 되고.. 스누즈 기능도 있고… 밤에 불끄면 작살이네요. 크흑..나이스.


시계

이쁘져? 으흣흣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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