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쉬로 만든 인터넷속도테스트

플래쉬로 되어 있어서 파이어폭스로도 속도테스트를 할 수 있는 speedtest.net. (via digg)모양이 꽤 예쁩니다. 한가지 그러나 치명적인 문제는 테스트 서버가 한국에는 없어서 해외서버 (일본 요코하마에 있는 서버를 권장하는군요.)를 이용해야 한다는 점이네요. 국내 사이트 접속이 대부분인 상황에서 해외서버와 속도,품질 테스트를 해서 나온 수치에 큰 의미는 없을 것 같습니다.

speedtest_working.png

혹시 다음의 블로그검색 잘 아시는 분 계세요?

다음의 블로그검색결과를 보면 조금 이상한게 있는데요. 검색결과에서 클릭하는 링크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경우입니다.

“스팅구리”를 검색하면 이글루스 스팅구리님이 나오는데요. 글 제목은 올블로그에서 수집한 다음 바꾼 주소로 들어가네요. 올블로그에서 수집해갔나? 싶긴 한데 그게 또 이상한게, 그 아래 블로그 주소와 블로그이름을 보면 이글루스의 원래 주소로 링크되어 있거든요.

daum_blog_search_result_stingguri.png

위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노란상자 안에 써 있는게 링크걸린 목적지인데 하나의 검색결과에서 위(제목)와 아래(출처)가 서로 다르게 나옵니다.

여러번 반복해서 다른 검색어 넣어보는데 글 제목이 제대로 원문으로 링크 걸린 걸 찾을 수가 없네요. 다음에서 블로그 검색에 나온 이글루스 글 들은 올블로그가 바꾼 주소로만 향하고 있는데. 그 이유 혹시 아시는 분 계세요?

PS// 그러고보니 주소 뒷부분에 걸린 ?nil_profile=blog 는 또 뭐죠;;

배경화면들…

더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배경화면들 (More Creative and Beautiful Wallpapers) -Smashing Magazine (via digg)

윈도우에 배경화면을 쓴지는 두어해도 되지 않은것 같습니다. 색상으로 지정 해놓거나 아니면 세로방향 그라데이션 이미지를 패턴으로 깔아버리거나 했는데요. 아마 그 이유는 도스시절 메모리관리 압박에 고생했던 기억이 남아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기본메모리 1kb를 더 확보하기 위해서 말 그대로 온갖 개삽질을 마다하지 않았었죠. 어디서 줏어듣기로 (사실여부는 모르겠습니다만) 윈도우 배경화면을 깔면 그 이미지 파일크기의 10배의 메모리를 쓴다고 들은 기억도 있고 말이죠. 이제는 PC의 하드웨어 사양이 발전하면서 배경화면을 깔아서 잡아먹는 PC자원은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 된 것 같습니다.

검색 레퍼링 통계

2007년 1월 14일부터 2월21일(오늘)까지, 그러니까 한달하고 일주일동안 어느 검색엔진을 통해 hof.pe.kr 에 들어왔는지를 보여주는 통계입니다. 먼저, 어딘가를 클릭해서 들어왔다면 그곳이 검색엔진일 경우는 약 60% 정도 되며

200702_search_referer.gif

검색 엔진 중에서는 50% 이상 구글을 통해서 이 블로그에 많이들 오십니다. 저도 네이버가 많아진것 같긴 한데 살펴보니 지금은 구글의 약 35% 정도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