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January 2015

상용 VPN서비스 선택할 때 참고할 6가지 항목

By | 2015/01/31

상용 VPN(Virtual Private Network, 가상사설망)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 며칠간 자료를 찾고 테스트를 거쳐 한 서비스를 골랐다. 각자 VPN서비스를 사용하려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고 사용할 환경과 필요로 하는 서비스 수준이 다를 것이다. 서비스 업체를 선정하는데에 몇가지 고려할 사항을 정리해보았다. 1. 가격 가격은 천차만별이다. 무료 서비스도 있고 월 2~3불에서 많게는 20불(16.5유로)까지 받는 곳도 있다. 가격과 서비스 품질이 비례하는 것이… Read More »

이메일 주소 넣어야만 다운로드 허용하는 사이트

By | 2015/01/26

미리 일정기간동안 써보고 결정하는 Trial버젼의 앱을 다운로드 할려다보니 이메일 주소를 넣으라고 한다. 왜 이메일을 입력받는지에 대해 명시해놓지는 않았으나 대략 짐작가는 바는 있다. 이메일 주소라는게 뭐할때 쓰는건지는 모르는 사람 없을테고. 자주 이용하는 주 메일 주소를 넣자니 찜찜하다. 이럴때 사용하기 위한 임시 메일 주소를 발급하는 곳들이 있다. http://www.fakemailgenerator.com/ http://www.fakeinbox.com/ http://getairmail.com/ 무작위 문자열로 생성된 계정이름을 만들어준다. 이 메일… Read More »

광고차단 플러그인을 adblock에서 µBlock로 변경

By | 2015/01/24

웹문서에서 광고를 차단하기 위해 브라우저 플러그인인 애드블럭과 차단할 요소를 쉽게 선택하게 하는 Element Hiding Helper for Adblock Plus를 꽤 오랫동안 써 왔다. 특별히 불편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는데 µBlock이라는 다른 플러그인을 발견하고 테스트 삼아 깔아보았더니 꽤 훌륭하고 사용이 편했다. (via Back to the Mac) 무엇보다 속도저하도 적고 CPU나 메모리의 부담도 적으니 쓰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며칠간… Read More »

소셜커머스를 이용하지 않는 이유들

By | 2015/01/20

왜 여태 “소셜”커머스라 불리우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제는 더이상 소셜커머스에서 물품구매를 거의 하지 않는데 그 이유를 생각해보니 대략 이런 이유들 때문이다. (지역 서비스,쿠폰 구매는 패스트푸드점이나 커피,도넛등 외에는 더 예전에 그만두었다. 자리에 앉아서 주문하려고 서빙하는 사람 불렀더니 쿠폰고객은 다시 카운터로 나와서 구매내역 확인하고 들어가야 한다며… ㅋ) 좀 모자란 쇼핑몰 옥션이나 지마켓, 11번가나 인터파크에 있는 물건이 소셜커머스엔 없는… Read More »

시각장애인의 눈이 되는 앱, Be My Eyes

By | 2015/01/18

우연히 발견한 Be My Eyes 라는 앱 (via waxy.org/links 2015년 1월 15일자)을 낮에 설치하였다. 아이폰용 앱만 나와있는 상태이며 앱을 실행하면 내가 시각장애인인지 아니면 자원봉사자인지를 선택하게 되어있다. 그리고 새로 계정을 만들거나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면 된다. 시각장애인이 도움이 필요할 때 이 앱을 이용해서 자원봉사자를 찾게 된다. 자원봉사자에게 알림벨이 울리면 받아서 시각장애인과 화상통화를 한다. 요구사항을 듣고 카메라에… Read More »

구글 드라이브, 파일 지워도 용량 그대로인 문제

By | 2015/01/18

구글 드라이브와 지메일 그리고 구글플러스에 올라가는 큰 사진들을 보관할 수 있는 통합용량이 15기가바이트이다. 사용한지 10년이 되어가는 지메일이 약 1기가 정도를 쓰고 있고 구글플러스가 몇백메가 정도를 사용하고 있다. 구글 드라이브에는 업무와 관련된 모든 파일을 맥과 동기화 설정해놓고 있으며 중요한 사진과 PDF문서들을 보관해 놓고 있다. 1월11일에 구글 드라이브에서 용량을 거의 다 사용하고 있다는 메일이 날아왔다. 얼른 확인해보니… Read More »

문서세단기 대신 문서세단가위

By | 2015/01/15

집안에서 고지서나 우편봉투 등을 버릴 때 개인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작년쯤엔가 간단한 수동 문서세단기를 샀다. 1년정도 쓰다보니 문서를 잘라주는 원형톱니가 이가 나갔는지 헛도는 경우가 많아졌다. 손잡이를 돌리면 종이가 아래로 빨려들어가면서 국수발처럼 찢어져야하는데 톱니는 붕붕 거리면서 돌지만 종이를 잡아끄는 힘이 약해졌다. 가장 좋은 방법은 사무용 세단기를 사는 것이지만 가격도 그렇고 그 기계를 활용할만큼의 서류를 파쇄할 일이… Read More »

기억나는 몇 상급자들이 자주 쓰던 말투

By | 2015/01/15

기억나는 몇몇 회사 상사들이 자주 쓰던 말투가 있다. 물론 수많은 다른 표현들도 많이 했겠지만 돌이켜보니 유독 기억나는 대목이 있어서 한번 정리해봤다. (예로 든 문장은 사안에 대한 분석의 깊이와 관점이 다르니 아마 실제로 저렇게 쓰지 않았을 수도 있다. ) “거꾸로” 블로그 서비스 할때 본부장이었던 E님이 종종 쓰던 표현이다. 이야기하는 주제를 한쪽면에서만 보지말고 다른 쪽에서도 바라보기를 원할… Read More »

동네 길냥이

By | 2015/01/1

작년부터 거의 일년 가까이 아침저녁으로 사료를 챙겨먹이고 있는 동네 길냥이 녀석. 어제는 간만에 밥 다 먹을때까지 지켜보고 있었더니 다먹고 나서 다리 사이 오가며 털냄새도 묻혀주고 귀염도 떨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