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팔아버림.

99년부터.. 올림푸스 c2000z, 니콘775 그리고 올림푸스 4000z에 이어 저의 네번째 디카였던 750uz를 팔아버렸습니다.
그동안 모터쇼;;와 코스프레행사장에서 10배줌의 위력을 므흣;;하게 보여줬던 녀석이라… 아쉬움이 유난히 큽니다.

왜 팔았을까요 -_-;;

7 thoughts to “카메라 팔아버림.”

  1. 아까운것을….
    2백만에 3배광학줌 구할려고 발버둥치는 중인데….
    10배줌이라면….
    아까운데….

  2. 설마.. D70을 노리시는 것은? (저는 6월까지 돈모아서 D70 지르려고 생각중입니다. -_-a)

  3. atariste//저도 아깝지만.. 음.. 대의;;를 위해서..
    eouia//d70땜에 망설이다가 결국 300d로 갑니다. 국내들어올때까지 또 총알 모아야죠. 그때 똥값;;된 300d 울면서 팔고.. d70으로 가든지..하려구요. 후아 후아 -_-;; 없는총알 다 쐈으니 이제 면식수햏.,.

  4. 오호 결국 300d로… 렌즈 풀셋도 사는거야? 응?
    형! 나중에 구경시켜 주시오 300d…

  5. canon의 품에 안기신걸 환영합니다.
    본인건 허접한거지만,
    어째꺼나 저째꺼나 canon만쉐~~

  6. cannon 만세!! 캐논인가? 캐논이 아닌가! ㅎㅎㅎ 어튼 새로운 디카 장만 하신거 추카드립니다. 어이구 어지러워~~ 저도 이쁘게 찍어주세요..(원판 불변이지만..) 아침에 뵙겠습니다.^^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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