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핫.. pop3지원이란?

이게 pop3지원이냐?

hotmail.com의 프리미엄계정 설명을 보다보니.. pop3지원이란게 있네요. 세상에.. 어느 누가 pop3 지원을 저런 식으로 이해하겠습니까? 당연히 핫메일을 아웃룩익스프레스등으로 받아볼수 있게 되리라고 짐작했는데 설명을 보니… 다른 메일을 핫메일로 끌어오는거군요. 물론 그 기능도 pop3를 이용하는거긴 하지만 사용자들이 생각하는 “pop3지원”하고는 완전 반대군요.

살것 정리.

극심하게 바빠서 블로그에 몇자 남길 여유가 안되는군요. (핑게좋다 앗싸아~)
까먹을까봐 사야할것 정리…

  1. 전용후드. – 일명 개밥그릇이라고 하는 (아마도 ES-62모델일듯). )(대략 2.8) 웬만하면 안살려고 했는데 오늘 저녁때 커피숍에서 찍었는데 렌즈플레어 작살;;;
  2. BP511 호환배터리 1개 더. (는 우선순위에서 좀 밀림..) (대략 1.5) 아직 배터리가 모자라서 못찍은적은 없지만 70-300 줌질하다보니 128메가도 다 못채웠는데 배터리 1칸남았던적이 있어서…예비용 한개 더.
  3. 시그마 500DG 스트로보 + 옴니 (대략25) 외장스트로보는 거의 필수라고 봐야…… E-TTL지원.
  4. 충전지 대략 4알 + 충전기 (젠장… 750팔때 왜 끼워팔았을까 -_- 다시 살껄…) (대략 3)

합치면?? 32.3 … 된장 -_-;;
게다가 가방도 바꿔야하는데… 아마 스트로보와 렌즈넣으려면 배낭형이어야 할것. 로우프로 미니트래커클래식이면……. 다합치면 40좀 넘네 -_-;;

(운다…)

오호라 던힐1mg이로구나

던힐 1mg
16일에 나온다던 던힐 1mg이군요. 회사 1층 편의점에 갔더니 있다고 직원이 사왔습니다. 색은 보시다시피 회색이고.. 음, the one보다 살짝 독한 목넘김 같습니다만 그거야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
역시 1미리그램짜리는 다이어트콜라 라든가, 디카페인 커피라든가, 또는 거세당한 똥개같은 그런 느낌이죠. 껄껄…

그나저나 16일부터 전직원(이래봐야 몇명 안되지만..) 금연 돌입인데..걱정입니다. 크크… 금연에 대한 이야기는 내일쯤 다시;;

더이상 나를 위해 블로그 하지 말아라.

블로그는 무엇인가. “weB+LOG의 줄임말로써 웹항해일지라는 뜻이며 최근글이 위에 나오고 ……”그만…….. 됐다. 퍽! 그소리는 밥먹다가 뒷통수를 탁 쳐도 옆구리를 쿡 찔러도 바로 튀어나오게 지겹게 들은 소리다. 대한민국에서 블로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라고 하면 십중팔구 저소리로 시작한다. 그런 99년 이야기말고 오늘 당신이 쓰고 있는 당신의 블로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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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대체 뭔소리를 하는건지 도무지 알아들을 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 인정한다.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은 말하는 쪽과 듣는쪽 모두 과실이 있을 수 있다는 점.
맹점, 오류, 과오, 실수들의 단어들이 나오기는 하는데 명확히 그것이 가르키는 것이 모호하며 또한 결정적으로 대안이 없다는 것이 더욱 자신의 글을 너저분하고 건조하게 만든다. 자주 하는 말로, 대안이 없다면 그냥 가만히 있어도 괜찮겠다…
대상을 바라보는 시각은 양끝단의 입장을 모두 배려하는 것이 정답은 아니다. 다만 설령 그것이 당신의 정답이라면 그렇게 살면 된다. 어차피 각자의 기준은 다를테니. 나의 방식은 어느편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익(단지 돈이 아니다.)을 가져다 줄것이며 어느쪽이 더 인간적인가. 하는 기준이다. 진실로 다가가는 과정은 양비론은 결코 아니다. 양비론은 구름위 신선나부랭이의 지껄임일 뿐이며 흙먼지 날리는 인간세상에서는 뽀삐화장지 2칸보다 실용적이지 못하다.

그리고 자신의 말을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을 찾아가보길 바란다. 내 머리통으로 더이상 대꾸할 말이 없고 내 가슴으로 더이상 대꾸할 가치를 느끼지 못하게되어 유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