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함.

자동변속기 차만 운전했던 사람은 수동변속기 차를 모는 사람이 신기해보일겁니다. “어떻게 계속 때에 맞춰 기어를 바꿔넣으면서 갈 수가 있나요?”

어떻게 바꾸냐면요…
:
:
:

저절로 바뀝니다.

블로그 4년.

2003년 7월 22일부터 쓴 블로그가 어제로 4년을 꽉 채웠고 오늘 5년차째에 들어갑니다. 공교롭게도 오늘부터 업무가 바뀌기도 했습니다. 블로그는 아니지만 새로운 1인미디어쪽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파란만장합니다.

4년차에는 약간 주춤했는데 앞으로 열심히 블로그 써야겠습니다. (–)(__)

Jing Project 무료 캡춰

캡춰프로그램인 SnagIt과 스크린캐스프 프로그램인 Camtasia Studio를 만든 TechSmith에서 무료 캡춰프로그램 Jing Project를 제공합니다. (via TechCrunch)

Jing Project 캡춰

닷넷프레임워크 3.0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만약 미리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자동으로 닷넷프레임워크를 먼저 설치하고 징프로젝트를 설치합니다. 다 깔고 나서 보니까 프로그램도 플래쉬로 되어 있고 동영상캡춰도 플래쉬(.swf)로 저장이 됩니다. P4 3기가에 1기가 램인데 캡춰 영역지정할 때 커서 움직임이 끊기는 감이 있네요. 플래쉬로라도 동영상 캡춰를 해야만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별로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캡춰는 역시 Open Capture.

“미리 감사드립니다.”

간혹 게시판을 보다보면 뭔가 질문을 올려놓고 맨 끝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라고 쓰는 사람들을 본다. 무슨 마음일까?

  1. 답변은 반드시 달릴 것이다. 따라서 나중이건 지금이건 감사인사는 필요할 거라는 넘겨짚기.
  2. 미리 감사를 했으므로 누군가 답변을 쓰는 사람은 감사에 부끄럽지 않은 양질의 답변을 써야 한다는 무언의 압력.
  3. 한명 또는 여러 명이 답변할 수 있으나 선(先)감사의 특성상 한번의 인사로 모든 사람에 대한 감사를 대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