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February 2005

프로그램 설치강요는 이제 안녕~

By | 2005/02/11

각종 스파이웨어나 악성코드를 잡아주는 것중에 그래도 제일 괜찮았던게 애드프리였는데, 제작자가 뭐 어디로 스카웃되면서 개발중단되고 지금은 사이트 도메인도 다른사람이 가져가고 완전 풍비박살 났다. 아직 마이폴더같은데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긴 한데 개발중단된 것이다보니 새로운 액티브엑스 기반으로 배포되는 프로그램 데이타가 자동추가 되지 않는다는 단점. lunamoth님이 추천해주신 spyware blaster를 이용해서 해외쪽 사이트로부터의 면역을 시켜놓고는 있지만 역시 주로 국내사이트를 다니다가… Read More »

한글…

By | 2005/02/11

여기저기 블로그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보기 껄끄러운 일어(또는 일본 애니메이션)투의 표현 때문이기도 하고 나도 모르게 쓰고 있는 잘못 쓰고 있는 국어를 고치려고 자료를 찾아보니 “말이 올라야 나라가 오른다” -한겨레신문사-라는 책이 있다. 살까말까 망설이면서 책 소개를 보니까 한겨레 신문에 나왔던 글을 다시 모은 것이라는데 아쉽게도 인터넷사이트에서는 일부만이 정리되어 있을 뿐이었다. 그나마 다행인건 연재물을 하나 읽으면… Read More »

오해

By | 2005/02/6

요 며칠 저작권 행패에 관한 대처방안페이지에서 클릭해서 넘어온 방문자 기록이 여러번 있었다. 작년 10월에 썼던 글에 트랙백 걸린 글인데 석달쯤 지나서 갑자기 트래픽이 생긴다는 의미는 아마 블로그인 회원이신 저분의 글이 또 다른 어딘가에 인용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추측만 하고 있었다. 그런데 조금전 모르는 번호가 찍힌 전화가 한통 걸려왔는데 대뜸 “딸기님 아니시냐”고 하면서 저작권 관련해서 고소를 당했는데… Read More »

출처없는 펌질.

By | 2005/02/5

대가리도 안보이고 꼬리도 없고 지느러미도 떼버리고 통통한 등쪽 살 한점 집어 입에 집어넣어주길래 “무슨 생선이야?” 했더니 “글쎄… 나도 모르겠는걸” 이란다. 출처없는 펌질. 슬럼프를 벗어나는 방법 이라는 글을 봤는데 출처가 된 블로그로 가보니 거기엔 아무 출처 표시 없이 덜렁 7개 항목만 적혀 있었다. 남의 글을 퍼다가 -비록 의도하진 않았을지는 몰라도- 그 글의 저자가 되어버린 셈이다. 아무튼… Read More »

BBC뉴스의 과학/기술 기자인 이반노블은 …

By | 2005/02/5

BBC뉴스의 과학/기술 기자인 이반노블은 2002년 암판정 이후에 자신의 블로그에 투병일지를 써 오다가 1월말에 숨졌다. (기사) 며칠전에 구글뉴스를 통해 본 기사를 보고도 영 마음이 편칠 않았고 조선일보에 실린 기사를 다시 보니 또 마음이 짠…하다. 그러다가 조금전에 노래가사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본 홈페이지인데 암벽등반과 사진을 좋아하시고 건설쪽 일을 하시는 홍성욱님의 백혈병 투병기였다. 지금 4년정도 쓰고 계시는데 병과… Read More »

내 블로그는 그러고보니 midikey님의 느낌과 맞지 않

By | 2005/02/4

내 블로그는 그러고보니 midikey님의 느낌과 맞지 않는 글에 하나도 속하지 않는다. -_-v, 6번째 항목인 “자조적, 욕설난무 위주 포스팅”은 코멘트에서처럼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있는데. 크게 신경 안써도 될 것 같다. 그런데는 안가면 그만이다. IRC(인터넷 릴레이 채팅)에서도 만약 대화방에서 누군가가 욕을 하거나 음담패설을 하는경우에 서버관리자(Oper) 채널에 와서 그 사람에 대한 처벌을 요청하는 이용자들이 있다. 그런데 그럴… Read More »

아차..

By | 2005/02/4

냄새도 못맡던 용각산이었는데 한 숟가락 푹 떠넣고 오물오물 녹여먹는 나를 발견했을때……. 아차… 나이 먹었구나..

The Rise of Business Blogging – ‘Listening’

By | 2005/02/1

The Rise of Business Blogging – ‘Listening’ by Micro Persuasion / Steve ovel (via ProBlogger) 비즈니스 블로그를 시작할 생각이 있거든 냅다 블로그를 만들기보다는 일단 블로그에서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 가고 어떤식으로 전파되는지를 우선 주의깊게 관찰하고 그 다음에 코멘트 등으로 조심스레 의견을 쓰기 시작하면서 발을 담궈보라는 이야기다. 글 중간에 marqui라는 회사 이야기가 나오길래 찾아봤더니 이 회사에서 블로거…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