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February 2011

QR코드를 찍으면 뭐가 나올까…

By | 2011/02/28

QR코드가 온,오프라인에서 점점 더 자주 보이고 있다. 다만 스마트폰으로 찍을때마다 드는 생각은 과연 이걸 찍고나면 무엇이 나올까 하는 궁금증이 있다. QR코드를 넣은 사람이 어련히 적당한 페이지로 링크를 걸었을까 하는 생각도 있지만 그들의 의도가 늘 내 예상과 같은건 아니라는걸 이미 수많은 인터넷 링크과 배너에서 충분히 경험해 왔다. (-_-) URL을 표시하자는 분도 계시는데 오프라인(책, 플래카드, 현수막, 간판…)에… Read More »

S고리 선물 ㅋ

By | 2011/02/28

호프님의 선물 -gollum- 며칠전 골룸님께 S자 모양의 고리를 드린 적이 있다. 쇠로 되어 있고 S자 모양으로 휘어진 고리라 한쪽 끝을 책상 칸막이 틈새에 건 다음 다른쪽 끝에 가방이나 우산을 걸어두면 요긴하게 쓸 수 있다. 이달초에 생일도 있으셨고 하여 뭐 필요한거 없으시냐고 했더니 저 고리가 필요하시단다. -_-; ㅋㅋ 남는 고리가 한두개 있었지만 걸어뒀던걸 드리긴 아무래도 내키지… Read More »

QR코드,NFC도입 매장 Q스토어 방문

By | 2011/02/27

QR코드와 NFC로 상품정보를 검색하고 구입할 수 있다는 SKT의 Q스토어에 구경다녀왔다.(기사링크) 위치는 을지로입구역 근처 SKT 본사 지하. 옷, 가방, 화장품, 전자제품등이 전시되어 있었고 각 제품에는 QR코드 태그가 부착되어 있었다. QR/NFC매장이라고 하였으나 NFC는 지원되는 단말이 없어서 테스트해보지 못하였다. [매장 전체모습] 제품마다 QR코드 태그가 붙어있다. 스마트폰으로 읽으면 11번가에 있는 Q스토어의 해당 제품으로 이동. 화장품처럼 촘촘하게 진열된 제품에는 QR코드… Read More »

지메일주소록->아이폰연락처 성,이름 문제

By | 2011/02/23

지메일 주소록에 추가한 사람을 아이폰의 연락처와 동기화를 시키면 아이폰쪽에 항목이 추가되긴 하지만 “성”에 이름 전체가 들어가있고 “이름”항목이 비는 문제가 생겼다. 정확히 원인은 모르겠고, 이리저리 테스트를 해보니 조금 번거롭긴 하지만 아래와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지메일 주소록에서 “새 연락처”를 누른다. 입력칸에 사람 이름을 그냥 성과 이름을 붙여서 쓴다. 예를 들면 홍길동 전화번호 등의 항목을 넣는다. 입력된… Read More »

스마트 좀비

By | 2011/02/6

요즘 지하철을 타보면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보고 있다. 음악을 듣거나 책을 보거나 하는 사람은 확실히 예전보다 많이 줄어들었다는 것을 느낀다. 아침 출근길에 음악을 들어서 감성이라도 좀 말랑말랑하게 해두면 이성적으로 치열하게 살아야하는 하루를 그나마 좀 균형있게 보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뭐 그저 내 생각일 뿐이고. ㅎ 자신만의 장소에서 액정에 얼굴을 처박고 있는거야 상관없다. 그런데… Read More »

가리비와 생닭의 추억

By | 2011/02/5

지금도 생각만하면 그 “손맛”에 소름이 쫙 끼치는 경험이 두가지가 있다. 한번은 재작년 늦가을쯤인가, 해물전문점에서 살아있는 가리비가 수조에서 꺼내져 곧바로 안주로 나온 적이 있었다. 드실라면 드세요 하고 서비스처럼 나온거였다. 일행중 연장자분께서 가리비를 좋아하신다길래 약간 술김도 있었고 하여, 가방속에 넣고 다니던 스위스아미나이프 (일명 맥가이버칼)을 꺼내 들었다. 가리비 껍데기 사이로 칼끝을 들이민 다음 쑤욱~ 칼을 밀어 넣고 비틀면서… Read More »

몇몇 자동차 악세사리

By | 2011/02/3

팀원중 한명이 새로 차를 산 기념(?)으로 쓴 자동차의 내,외부를 꾸미는 악세사리들에 대한 내 생각. 대형룸미러 넓적하게 자리잡은 큰 룸밀러는 (정면) 충돌시 몸이 앞으로 쏠리게 되는데 이때 머리부위를 부딪혀 부상을 입을 수 있다. 게다가 룸밀러 중에는 ECM룸밀러라고하여 야간에 뒷쪽에서 강한 불빛이 비추면 자동으로 감지하여 거울면이 거무튀튀하거나 푸르딩딩하게 색이 변하면서 반사를 덜 시켜서, 눈부심을 줄여주는 기능이 있다.… Read More »

줄서서 기차표사는 노인분들.

By | 2011/02/3

역에 나가서 기차표를 끊어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가물가물하다. ARS로도 몇번 기차표 사본 것 같기도 하고… 이후 꽤 오랫동안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기차표를 사 오다가 최근에는 스마트폰으로 구입하고 있다. 조회,예매,결제,발권까지 다 되니 기차를 이용할 일이 있을때는 미리 표 구입해놓고 그 시간에 맞춰서 역에만 가면 되니 편하기야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다. 그런데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으로 표를 끊은 후 기차역에…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