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August 2019

추돌사고 및 처리중

By | 2019/08/30

어제 낮 오토바이와 추돌사고가 있었다. 9년전 택시가 뒤에서 범퍼 꾹꾹이 한 이후 처음인듯. 신호대기 밀려있는 와중 맨 뒤였는데 퀵서비스 바이크가 오면서 왼쪽 범퍼를 쿵. 얼추 30km/h 안되게 왔던것 같고 브레이크도 잡았는데 한뼘 정도 정지거리가 모자랐던게 아닌가 싶다. 게다가 내 바로 뒤가 횡단보도여서 진행방향 페인트를 밟았다면 마찰력 부족으로 제동거리에서 손해를 봤을지도 모르겠다. 나중에 후방블박을 돌려보니 검정색… Read More »

디지털시대의 착각, 기억의 오류 아니면 건망증

By | 2019/08/23

어제 워드프레스의 메일 발송기능을 이용하기 위해 mailgun 서비스를 이용했다는 글을 하나 적어두고나서 저녁에 COMMENT님께서 댓글로 워드프레스의 댓글RSS가 있으니 이것과 ifttt를 함께 써도 된다고 알려주셨다. ifttt는 특정 조건에 해당되면 다른 동작을 수행하게 할수 있게 서비스간에 서로 연결시켜 동작시키는 플랫폼이고 If This Then That의 약자를 따온 서비스이다. 늦은 밤이니 폰에서는 방해금지모드가 켜져서 몰랐고 아침에 보니 ifttt에서 내게… Read More »

워드프레스 + AWS + route53 + mailgun 으로 댓글알림 받기

By | 2019/08/22

워드프레스에 댓글이 달리면 이메일로 알려주는 기능이 있는데 동작하지 않았다. AWS에 메일 서버 설정을 하지 않았으니 당연한것 같고. 최근 들어 akismet 스팸방지 솔루션을 뚫고 들어오는 댓글이 종종 보이길래 겸사겸사 설정하기로 하였다. 설정 조건은 AWS 프리티어에서 워드프레스를 돌리고 있고 DNS는 AWS의 route53, 메일 서버는 mailgun의 무료 서버를 이용한다. 한달에 1만건까지 무료발송이 가능하다. Mailgun에 가입한다. 가입했으면 신용카드 번호를… Read More »

아마존닷컴 계정 막혔다가 다시 푼 이야기

By | 2019/08/22

8월초 아마존닷컴에 접속했더니 오랫만에 와서 그랬는지 어쨌는지 비밀번호를 변경해야 하는데 그 전에 먼저 핸드폰 번호를 넣으라고 나왔다. 막히고 나서야 아차 싶었던것이 핸드폰 끝번호 두자리를 먼저 보여줬는데 그걸 무시하고 원래 내 핸드폰 번호를 넣었다. 틀리다고 한다. 어라? 국가번호 82부터 넣었어야 했나? 뺐어야 했나? 다시 입력, 또 틀리단다. 82뒤에 010을 8210으로 써야 하나 82010으로써야 하나? 다시 시도.… Read More »

맥북프로에 켄싱턴락 (보안케이블) 연결하기

By | 2019/08/21

맥북을 쓰기 시작면서 가장 아쉬운 점이 켄싱턴락을 끼울 구멍이 없다는 것. 공공장소에서 사용하다가 잠시 자리를 비워야할 때 불안하기 그지없다. 아예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대안으로 나온 제품 중, 힌지 사이에 얇은 철판을 끼워 넣고 끝에 케이블을 연결할 구멍을 뚫어놓은 것도 있고 전원케이블을 분리하면 경보가 울리는 앱도 있고 아래쪽 나사를 풀고 고정시키는 방식도 있고 아무튼 이러저러한… Read More »

퍼머링크 구조 바꾼 후 리다이렉트

By | 2019/08/14

워드프레스를 웹호스팅에서 AWS 프리티어로 옮겨온지 석달쯤 됐다. b2때부터 잔잔하게 쌓여온 역사가 있다보니 틈날때마다 수정해도 계속 고칠게 나온다. 가장 큰 문제는 퍼머링크 구조를 hof.pe.kr/wp/*에서 hof.pe.kr/*로 바꾼면서 생긴 문제.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긴 하겠지만 검색엔진의 검색결과페이지에서 넘어올 때 404 에러가 나는 경우가 많을 것 같다. 같은 카테고리의 글인데 어떤 글은 /wp/로 수집되고 어떤 글은 /wp/archives/로 수집되기도 하고. 리다이렉트를… Read More »

티맵 안전운전으로 보험료 일부 반환 완료

By | 2019/08/13

티맵 안전운전 알고리즘이 실제로는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위한 기동을 오히려 안전운전을 하지못했다고 감정시키는 경우가 있다는건 저번 글에서 이야기한 바가 있다. 시내구간, 신호등이 있는 구간에서 안전운전 점수를 채우기란 불가능하다는걸 깨닫고 다른 방법을 사용하기로 했다. 일반적인 경로 탐색은 카카오내비를 이용하고, 고속도로와 자동차전용도로에서 IC와 IC 구간만 티맵 안전운전을 켜고 사용했다. 아는 길이면 티맵만 사용하고 모르는 길이면 카카오내비도 실행하여 전체… Read More »

호서대 유소년스포츠지도사 연수원 후기

By | 2019/08/12

작년 노인스포츠지도사 레크리에이션에 이어 올해는 유소년과 생활스포츠 지도사 추가취득을 진행중이다. 일반 과정은 필기-실기-구술에서 합격하면 마지막으로 연수와 실습이다. 나처럼 같은 종목의 다른 자격종목을 더 취득하려는 경우는 특별취득이라 하여 구술과 특별과정 연수만 받으면 된다. 이번 연수는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받았다. 호서대에는 유소년스포츠지도사 연수원과 생활체육스포츠지도사 연수원이 있는데 후자쪽은 모르겠고 내년에라도 유소년스포츠지도사 연수원을 염두에 두고 있는 수험생이 있다면 참조를 위해… Read More »

오늘 이후로 금연날수가 흡연날수를 넘어선다.

By | 2019/08/10

언젠지 금연날짜수를 계산할 때 뭔가를 계산해서 캘린더에 적어놨던 날이 하나 있었나보다. 바로 담배를 피웠던 일수와 금연을 시작하고나서 지난 날수가 같아지는 날. 그 날이 바로 오늘이다. 정확하게 언제부터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는데 날짜는 기억할 수는 없는데 고3 독서실에서 배웠던 것만은 분명하다. 독서실 화장실에서 담배 한대 피워물고 머리가 팽팽 돌던 그 날이 내 첫 담배를 피운 날. 안타깝게도(?)… Read More »

삼성화재 다이렉트 1만원 더 할인받는 법

By | 2019/08/4

내 블로그 역사상 이렇게 낚시같은 제목은 처음인듯. ㅎ 무슨 일이냐면, 자동차보험을 다이렉트로 가입할 때 메이저 보험사 몇개에서 견적 받아보고 가장 저렴이로 골라 가입하고 있다. 재작년엔 삼성화재, 작년엔 KB 그리고 올해 갱신때 보험료 조회해보니 KB와 삼성이 비슷했는데 삼성쪽의 방어특약 때문에 살짝 고민을 하고 있었다. 보험 만기일이 6월 중순이어서 6월초부터 슬슬 견적을 받아보다가 사나흘 남겨두고 계약하기 위해… Read More »

옥션의 이상한 반품진행 메세지

By | 2019/08/2

어제 옥션에서 물품을 하나 구입했는데 기대했던 제품이 아니었다. 다시 제품 설명 사진을 살펴보았더니 아뿔사 내 착각이었다. 할수없이 구매자 귀책사유로 반품신청을 했다. 신청 후 5분쯤 지나서 메일과 문자가 날아왔는데 반품 요청과 사유에 대해 판매자가 반품보류란다. 무슨 소린가 해서 반품정보에 가보니 아무튼 그렇게 됐단다. 4시55분에 반품신청을 하고 반품배송비를 결제하라고 해서 했더니만 6분뒤에 물품이 도착하지 않아 반품을 보류한단다.… Read More »

실명인증 후에도 로봇이 아님을 증명해야하는 페이지

By | 2019/08/1

인천공항을 이용하다가 친절하거나 또는 불친절한 직원을 만난 일이 있어서 이를 홈페이지를 통해 알리고자 했다. 모바일로 접속했는데 휴대폰으로 본인인증을 해야했다. 이러한 절차가 늘 그러하듯 이통사를 선택하고 이름, 성별, 국적, 생년월일과 약관 동의여부 체크박스 4개에 체크하고 인증키를 보내라고 요청했다. 잠시후 문자메세지로 숫자6개가 도착했고 모바일 홈페이지에 입력하여 본인인증을 완료했다. 나오는 양식에 제목적고 본문에 이러저러한 사연을 적고나니 자동입력방지를 위해… Read More »

Let’s encrypt 인증서 자동갱신은 실패, 수동 갱신은 성공

By | 2019/08/1

AWS 프리티어로 옮기면서 같이 생성한 Let’s Encrypt SSL인증서가 벌써 만료일이 다가왔다. 무료인 대신 90일이면 만료되고, 만료 30일전부터 갱신을 해야한다. 초기에 매월1일에 갱신 스크립트를 실행하도록 어디서 본 자동갱신 cron 작업을 설정해두었다. 우리나라 시간대가 GMT+9기 때문에 1일인 오늘 아침 9시 넘어서 확인해보았는데 인증서 만료일이 여전히 8월16일로 표시되었다. bitnami 패키지로 설치해서 그런지, /var/log/cron에 있다는 로그파일도 찾을 수 없었다.… Read More »

스팸메일과 같은 페북의 친구요청

By | 2019/08/1

자주는 아닌데 한달에 한번 정도 야사시한 수영복을 입은 프로필 사진을 한 여자들이 친구요청을 해온다.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얼굴 사진 봐도 누군지 모르겠고. 뭐 보나마나 내 담벼락에 광고글 올리거나 스팸메세지를 보내겠지. 오프라인에서도 원래 안면도 없고 스무살쯤 어린 여자가 먼저 말을 거는 경우란, 조상복이 많으신데 한가지만 알고 가시라는 경우 말고는 없었다. 으흠, 차라리 수영복 사진이 아니라면… Read More »